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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0 8. 0 8. 0 6. 목] 잔류인간

요새 딱 이런 기분..



시카프갔더니 있던 고스트매신저
한참 몰랐는데 드디어 투자 받게 됬나봐요. 조이사님 구감독님 축하드려요!

by 에스티드 | 2009/08/06 18:58 | 트랙백 | 덧글(6)

[2 0 0 9. 0 8. 0 4. 화] 덥덥덥덥덥덥


아아 그것은 여름의 아이콘



1.
본격적으로 눈보신 하는 계절이 도래하네요. 역시 여름엔 바다!! 바다하면 비키니!! ゜∀゜)!! +핫팬츠!!!!
..올해도 못갈것 같지만.


2.
5월경에 이사를 했습니다. 이번엔 분당선 맨 끝자락.
...어째 점점 서울에서 멀어져 갑니다..
그동안 집안에 복잡한 일이 많아서 여태 짐이 다 정리가 안되있었는데(대부분 책),
지난주 주말에 드디어 해치워버렸습니다.
라고는 해도 책장이 모자라 상자에서 꺼내서 방 벽한켠에 쌓은게 다지만요- _-;;;;;


3.
요새 이거하면서 지냅니다. 사진찍는다고 이젠 반쯤 맛이가서 안쓰던 1000번psp까지 셋팅.
원래부터 벼르고있었는데 C선생님으 뽐뿌질과 전파에 사로잡혀 드디어 시작했지요.
자 자 여러분도 야요이와 함께 하이 터~~치!*^^*[..


4.
숙성된 손을 부여잡고 드로잉 재활훈련중입니다. 나름 포스팅 하나당 그림 하나(거의 지켜지지 않았지만)를 지향하려했던 일기장이니만큼, 지금은 포스팅을 하려니 이전보다 더 그런점에서 압박이 오는가봅니다
뿐만아니라 거의 1년정도를 잠적을 탔더니 잠수끝낸다해놓고 막상 뭔 이야기를 포스팅을해야할지 막막해지고 그러네요
이 구멍난 시간을 어떻게 매꿔야 할까요.. 일단은 이번 7월코믹때 얘기를 꺼내보면 쓸말이 좀 있겠지;
베일님의 커버일러스트와 더불어 훈훈한 바람이 불어오는 디스들. 울 모티프님들이 최고에요

늦었지만 주크님 레나님, 판매 도와주신 용자님 개규장이님 안미, 행사 수고많으셨어요~
존경해마지않는 멤버님들도 뵙진 못했지만 수고하셨습니다! 책이 몹시 보배롭습니다!
케이안 부스의 월랑아님도 고생 많으셨어요! 정신없이 있다가 끝날때까지 부스에서 도와드리지 못했네요..

내친김에 늦었지만 참여한 부스 스탭분들 말고도 연이어 감사의 인사를 위해 후기 몇자 씁니다;
근데 너무 오래되서 다 기억이 안나.. 뭐 여기 안오는 분들이 더 많으니 괜찮겠..지?-_-;;;

유석님 셀피누나 냐랑누나 어스형 람누나 르네횽아 모닝빵 밀감이 간만에 뵈아서 반가웠어요!
아참 르네형 형이 옆에서 갑자기 나타났을땐 진짜 놀랐당... 아쉬워하고있는 찰나에 갑자기 옆에서 등장.
티루님도 반겨주셔서 기뻤습니다. 과연 기대한 보람이 있었던 책이에요!
슈엘 고맙다! 책 너무 재밌었어 너가최고당 ㅋㅋㅋ 이래저래 차마 다 쓰지 못할 민폐를 보여서 미안했고..[..]
흑흑흑...つД`)・゜・。

by 에스티드 | 2009/08/04 18:57 | 일상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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